'개훌륭' 특급 견습생 이윤지조차 경악하게 만든 고민견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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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8일, 오후 03:28

"이렇게 연속으로 계속 무는 개는 처음"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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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입질, 조금만 움직여도 입질, 맘에 안 들면 입질, 입질로 모든 기분을 표현해 가족은 물론 이웃 주민들까지 공포로 몰아넣는 무차별 입질 犬 초코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19일(월) 방송되는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초코의 사연이 공개된다.

'초코'는 집에서 폭군처럼 군림하며 가족들에게 매 순간 입질을 보였고, 특히 마음 약한 누나 보호자에게 입질 세례를 퍼부어 누나 보호자는 입질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원인 모를 입질이 시작되면 엄마와 누나 보호자는 초코를 피해 소파 뒤에 숨거나, 칠십이 넘은 할머니 보호자 뒤로 숨을 수밖에 없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더불어 하루 종일 이어지는 초코의 공격적인 짖음으로 주민 민원이 빗발치는 것은 물론, 산책길은 그야말로 '무법천지'. 산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의 다리를 향해 무차별 입질을 보였고, 그 횟수가 무려 00이 넘어 이경규는 "지금껏 수많은 고민견을 봤지만, 이렇게 연속으로 계속 무는 개는 처음"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37년 차의 이웅종 훈련사 또한 "하루 종일 물고 짖는 개는 나도 못 봤다."며 혀를 내둘러 심각함을 알렸다.

이런 초코 때문에 늘 노심초사하며 지내야 하는 가족들에게 스트레스 그 자체일 것 같은 초코의 존재. 그러나 누나 보호자의 특별한 사정을 듣고, 공감요정 이윤지의 눈가가 촉촉해져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종잡을 수 없는 공격성으로 가족의 일상을 파괴하고 파양 위기까지 몰고 온 '작은 괴물' 초코. 과연 초코는 이 무서운 질주를 멈추고 다시 평범한 반려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초코의 충격적인 실상과 반전의 고민 해결법은 19일(월) 오후 8시 30분,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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