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서른 살 생일은 특별했다..母에 전한 애틋함[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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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8일, 오후 04:07

[OSEN=선미경 기자] 서른 살이 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어머니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다.

제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0116. Love you 엄마”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받은 파란색 장미꽃다발을 바라보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16일 생일이었던 만큼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전하는 제니였다. 제니는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파란색 장미꽃을 선물받은 제니는 기분 좋은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환하게 웃기도 했다. 장미를 바라보며 사랑스럽게 미소지었고, 또 다른 붉은 장미꽃도 선물받아 나란히 배치했다. 

제니의 스타일리시한 생일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제니만의 매력을 잘 담아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니의 이번 생일은 더욱 특별했다. 올해로 서른 살을 맞았기 때문. 서른 살이 된 제니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다가오는 2월 27일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로 컴백한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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