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최진혁-오연서, '쉿' 아찔 스킨십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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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8일, 오후 04:39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빈 회의실에 단둘이 남은 최진혁과 오연서의 투샷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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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주말 안방 흥행 복병작으로 자리매김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의 아찔 달콤한 역주행 로맨스, 설렘과 웃음을 다잡은 쾌속 전개로 입소문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2화 본 방송에 앞서 두준과 희원의 핑크빛 텐션이 폭발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두준과 희원은 우연으로 시작해 운명처럼 이끌렸다. 과거 트라우마로,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사람이 하룻밤 일탈로 얽히며 본격적인 로맨스에 시동을 거는 과정이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극 말미 두 사람이 산부인과에서 재회하는 긴장감 넘치는 모멘트가 담겨 향후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 상황.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단둘이 아무도 없는 빈 회의실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 희원은 새어 나오는 숨소리마저 들키면 안 된다는 듯 검지를 입에 대고 '쉿' 제스처를 취하고 있고, 그런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눈빛이 핑크빛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두준은 무언가에 홀린 듯 턱 밑에서 고양이 눈으로 올려다보는 희원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눈길을 끈다. 희원의 얼굴을 훑는 두준의 강렬한 눈빛과 두 사람의 심장 소리만 들릴 것 같은 빈 회의실의 분위기가 보는 이까지 떨리게 한다. 과연 두 사람이 빈 회의실에 단둘이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해 나갈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2화는 오늘(1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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