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기안84, 강남 젖꼭지 털 뽑았다 "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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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8일, 오후 11:05

"털 좀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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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북극에서 강남의 젖꼭지 털을 뽑았다.

18일 방송된 MBC '극한84'에서는 극한 크루가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식사 도중 갑자기 강남에게 "털 좀 뽑자, 까봐"라고 하며 "몇 개만 줘"라고 요청했다.

기안84는 "원래 이런 거 안 하는데 화운이한테 좋은 기운을 주자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기안84는 인터뷰를 통해 "강남이 젖꼭지 털을 일부러 기른다더라. 털이 길수록 복이 있다고 해, 일본에선 되게 부러워한다더라"고 설명했고, 강남은 "일본에 유명한 MC가 있는데 그분도 젖꼭지 털이 길다. 뽑아서 기도하면 잘 된다는 전설이 있다. 오디션 볼 때도 이걸 뽑고 붙었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기안84는 "저걸 뽑고 기도한 사람 중에 안 이루어진 사람이 없다더라"고 했고 유세윤은 "행운의 털이냐.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결국 기안84는 강남의 젖꼭지 털을 뽑아 권화운에게 행운을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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