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는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톱7’에 오른 뒤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임성근 셰프가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3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다고 고백하면서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놀면 뭐하니?’, JTBC ‘아는 형님’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준비 중이었다.
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 다시 한번 저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