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12주 차"…초음파 사진 공개 [투데이픽]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20일, 오전 11:35



'하트시그널4' 출신 방송인 김지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가는 지금 12주차"라고 밝혔다. 이어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 태명은 포비!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려주신다고 하더라"라며 설레는 심경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