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 "청소년 주인공,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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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20일, 오후 01:05

퀸즈아이


한국청소년연맹이 2026년도 홍보대사로 걸그룹 퀸즈아이를 위촉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성장해 온 퀸즈아이의 모습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전 세계 청소년의 현재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퀸즈아이는 2022년 데뷔 미니앨범 '퀸즈 테이블'(Queenz Table)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각자의 색으로 빛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K-POP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팀 재정비 이후 발표한 미니앨범 '프리즘 EP.01'(PRISM EP.01)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타이틀곡 '필 더 바이브'(Feel the Vibe)를 비롯해 수록곡 '아차!'(ACHA!)에서 청량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 무대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성장형 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퀸즈아이 측은 "대중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청소년의 시선으로 공감하고 소통해온 퀸즈아이는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청소년 활동의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고,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현장을 함께 응원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1981년에 설립돼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며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초·중·고)과 한울회(대학생)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청소년 활동을 운영 중이다.

앞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는 앰퍼샌드원, 리센느, 코요태,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축구선수 이승우, 유튜버 마이린 등이 활동한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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