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와 함께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하며 ‘낭만 대세’의 위엄을 입증했다.
구성환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꽃분이의 꼬수운 낭만티콘’이 오늘 출시되었습니다!”라며 새로운 이모티콘 출시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꽃분이의 다채롭고 귀여운 순간들이 이모티콘으로 재탄생한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번 이모티콘 출시는 그동안 꽃분이를 가족처럼 아껴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의미가 담겼다. 구성환은 “그동안 꽃분이를 아껴주시고, 함께한 순간들을 따뜻하게 바라봐 주신 덕분에 이모티콘으로 인사드리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모티콘 수익금의 활용이다. 구성환은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반려견을 향한 사랑을 실천적인 선행으로 연결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2026년 모두 건강하시고 꼬수운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다정한 새해 덕담을 덧붙였다.
최근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에서 소탈하면서도 낭만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구저씨’라는 애칭과 함께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꽃분이와 동반 광고 촬영을 진행하는가 하면, 지난해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우수상을 거머쥐며 대세 배우이자 예능인으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팬들은 “꽃분이가 정말 효녀다”, “이모티콘 사면 기부까지 된다니 당장 구매하겠다”, “역시 낭만 있는 아빠와 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HN DB, 구성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