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임영웅은 지난 7일 공개된 채널 '캡틴따거' 콘텐츠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바쁜 전국투어 일정 속에서도 기부 프로젝트에 동행, 적극적으로 재능을 기부했다.
캡틴따거는 "이번 영상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특별 출연해 주신 채코제, 박지현, 빠니보틀, 임영웅 님께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임영웅이 캡틴따거와 함께 동참한 프로젝트 "잡자는 집 속의 동전 모으기"는 유니세프, 아시아나항공이 협력해 진행중인 기부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는 해외여행 후 남은 동전을 기부하면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쓰이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임영웅은 캡틴따거와의 인연에 대해 "몇 달 됐다. 2~3개월 전에 처음 보고 친해져서 채널에도 나오게 됐다"라며 "나중에 여행 같이 갈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임영웅은 주섬주섬 동전을 꺼내며 "집에 있는 동전은 다 가지고 나왔다. 얼마 전 일본에 갔다가 남은 것들이다"라면서 최근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짬을 내 일본에 다녀왔음을 밝혔다.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 콘서트를 진행하며 다시 한 번 부산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2025년까지 누적 기부액 23억 원에 달하는 큰 금액으로 선행을 이어온 임영웅은 2026년 연초부터 따스한 프로젝트로 앞으로도 계속해 사회에 보탬이 될 계획이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또한 사회 각계각층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 MHN DB, 채널 '캡틴따거 Captain Bro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