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핑크 니트로 여심 저격...'인간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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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0일, 오후 07:04

(MHN 임세빈 기자) 배우 변우석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2026 F/W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하며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도심 거리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모습, 이동 중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 브랜드 행사장 앞 포토타임, 현장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는 장면까지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프라다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변우석은 핑크 컬러의 케이블 니트와 같은 계열의 셔츠를 레이어드했다. 또 어두운 계열의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와 미니멀한 디자인의 브러시드 가죽 로퍼로 클래식한 착장을 선보였다.

거리 배경과 흐린 하늘이 어우러진 컷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였고, 니트의 케이블 짜임과 소매를 살짝 걷은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다. 근접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헤어 스타일이 포착됐으며, 차 안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조명과 각도로 인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강조됐다. 또다른 컷에서는 ‘PRADA’ 로고가 적힌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현장 스태프와 악수하는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핑크 너무 잘 어울린다” “웃는 게 너무 예쁘다” “프라다 브랜드가 찰떡, 귀걸이까지 예쁘네” 라고 호평했다. 

이날 현장에는 함께 프라다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에스파 카리나와 미야오 가원도 함께 참석해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는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디즈니+는 해당 작품을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작으로 소개한 바 있어,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변우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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