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정이 이병헌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0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영어 알려주러 와서 건치 미소만 남기고 간 BH 사촌동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병헌에게 영어를 가르쳤다는 사촌동생은 ‘지.아이.조’를 언급하며 “이게 형의 데뷔작이었다”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지.아이.조’의 한 장면을 함께 감상했다.
이병헌의 등장 장면을 보던 이민정은 “그런데 너무 얼굴이 귀엽다”라며 지금보다 훨씬 어린 이병헌의 얼굴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민정은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이니까. 그러니까 귀엽다”라며 다시 한번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민정은 “영어 발음이 문제가 아니라 엄청 귀염상으로 생겼는데”라고 세 번째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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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