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가 된 구혜선 근황..."헤어롤 개발에 카이스트 조기 졸업까지"('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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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1일, 오후 07:41

(MHN 임세빈 기자) 배우이자 발명가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구혜선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 단순히 연기 활동에 그치지 않고 창작과 사업, 학업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구혜선은 “새해마다 나오는 것 같다”며 근황을 소개했다. 구혜선은 지난해 방송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소개했던 헤어롤을 실제로 출시하고, 특허까지 획득하며 자신이 만든 제품을 제대로 사업으로 키워가고 있는 과정을 상세하게 전한다.  

학업 스토리도 역시 눈길을 끈다. 만학도의 길을 택해 성균관대학교를 수석 졸업한 구혜선은 “말하는 대로 해보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까지 이뤄낸 과정을 털어놓는다. 목표를 먼저 말로 꺼내 스스로에게 약속처럼 지켜왔다는 태도에 MC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달라진 비주얼 역시 화제다. 몸무게 앞자리를 4로 만들었다는 구혜선은 헤어스타일과 꽃장식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꽃보다 남자’ 금잔디를 연상시키며 리즈 시절을 소환했다. 

작곡가로서의 활동과 함께 가수 이적이 직접 찾아왔던 사연과 즉석에서 펼쳐진 노래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 배우-영화감독-화가-작곡가-발명가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와 함께 과거 안티팬들의 공세를 스스로 잠재운 비하인드 스토리, ‘꽃보다 남자’ 금잔디 캐스팅 비화, 연기와 창작 활동을 병행하며 겪은 성장 과정과 다양한 에피소드까지 모두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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