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첫 등장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손민수-임라라와 강단둥이남매 손강, 손단이 접종을 위해 인생 두 번째 외출을 한다.
생후 60일 차 강단둥이남매는 먼저 키와 몸무게를 측정해 태어난 후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한다. 먼저 2분 동생 단이는 키 57.2cm, 몸무게 5.7kg로, 태어났을 때보다 키는 약 8.2cm, 몸무게는 약 2.9kg 늘어 무럭무럭 건강하게 성장 중임을 인증한다. 이어 2분 오빠 강이는 키 59.4cm, 몸무게 6.1kg를 기록해 신체사이즈부터 단이보다 오빠임을 드러낸다. 특히 태어났을 때보다 약 9.4cm나 자란 강이의 모습에 손민수는 “우리 강이가 롱다리네”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검진과 접종의 시간이 다가오자 초보 부모 손민수와 임라라는 잔뜩 긴장한다. 이 가운데, 극과 극 매력의 강이와 단이는 의사 선생님을 대하는 모습도 달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단이는 청진기가 몸에 닿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 평온함을 유지해 엄마, 아빠의 긴장을 완화시켜 준다. 단이는 주사를 맞고 바로 울음을 뚝 그치며 생후 60일 차에 씩씩한 여장부 포스를 폭발시킨다고.
그런가 하면, 강이는 햇살 매력으로 의사선생님을 사로잡는다. 의사선생님을 향해 생글생글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한쪽 눈을 찡긋하며 윙크까지 발사해 귀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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