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호주 시드니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지난 20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시드니에 위치한 천문대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노을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노란 티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낸 모습이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환한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일상을 보낸 효민은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효민은 여행지에서도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작년 10살 연상의 서울대 출신 금융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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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