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징거, 시크릿 급결성했다...추억 소환에 떼창 폭발(한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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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1일, 오후 09:02

(MHN 장창환 기자) 시크릿 전효성과 징거가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올라 전성기 시절을 재연했다.

전효성과 징거는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효성은 "열심히 이것저것 하면서 지냈다. 작년에 영화가 올해 개봉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징거 역시 "비밀리에 앨범 준비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수근은 팬들을 위해 신곡을 선공개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징거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그러자 전효성은 대신 시크릿 무대를 준비했다고 알려 기대감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 시크릿 히트곡을 선보여  모두의 추억을 소환했다. 출연진도 다들 떼창하면서 무대를 반겼다.

사진=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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