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히어로’ 임영웅의 기록 행진에는 끝이 없다. 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돌파하며 솔로 가수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영웅은 지난 20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1월 3일 131억 회를 달성한 지 불과 17일 만에 거둔 성과로, 하루 평균 약 58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이 발생한 셈이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해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멜론 ‘다이아 클럽’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다이아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명단으로, 현재까지 임영웅과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솔로 가수 중에서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처럼 음원 차트에서 ‘기록 제조기’로 활약 중인 임영웅은 오프라인 무대를 통해서도 팬들과 뜨겁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마친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가며,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 순간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영웅의 거침없는 행보에 가요계와 팬덤 ‘영웅시대’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사진=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