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손종원 셰프가 배우 조인성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손종원 셰프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말띠해를 기념하는 말띠 에디션 출시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종원과 조인성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모델 못지않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어지는 셀카 사진에서는 격식 없는 환한 미소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손종원은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해 보고, 다양한 매체들과 말띠 에디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유쾌한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손종원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 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섬세한 요리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합류해 셰프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인성은 오는 2월 11일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 영화로 올겨울 극장가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사진=손종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