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눈물바다가 된 ‘연상연하 특집’ 29기 최종 선택 현장과 함께 ‘유교 보이’ 영철의 연상녀 신부의 정체가 밝혀졌다.
최종 선택 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랑한단 말이나 지켜주고 싶다, 이런 말을 못 했다. 이렇게 귀한 사람 만나니 목숨 바쳐 지켜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절대 굶겨 죽이지 않을 것”이라며 정숙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정숙 역시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5박 6일이었다. 행복한 추억들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영철을 최종 선택했다. 영철은 “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잘할게”라며 기뻐했다. 정숙은 “연하 같지 않아서 그게 매력”이라며 3살 연하인 영철에 대해 말했다.
이날 영철과 정숙, 옥순과 영수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특히 영철과 정숙은 이미 혼인신고를 했으며 오는 4월 결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