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세포 자극 '영원'…엘리자베스 올슨, 사후세계서 삼각관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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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2일, 오전 10:12

할리우드 영화 제작/배급사 A24의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로맨틱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제목: 영원 원제: Eternity 감독: 데이빗 프레인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러닝타임: 114분 제작: A24, Star Thrower Entertainment 등급: 12세이상관람가 개봉: 2026년 2월 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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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를 사랑으로 물들일 2026 LOVE with A24 3부작 프로젝트의 첫 주자 ‘영원’이 로맨틱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로맨틱 스틸은 조앤과 루크, 조앤과 래리가 보여주는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끈다. 지난 생의 추억을 보여주는 아카이브 터널의 모습이 담긴 스틸에서는, 조앤과 두 남편의 첫 만남부터 뜨겁게 사랑했던 순간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군복 차림의 루크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조앤이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는 장면은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부둣가에서 프러포즈하는 래리와 그를 행복하게 바라보는 조앤의 모습은 영화의 로맨틱함을 더욱 끌어올린다. 또한 단둘이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조앤과 루크, 멋진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는 조앤과 래리의 모습이 대비되며, 첫사랑과 현 남편 사이 상반된 케미스트리가 선사할 재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조앤이 두 사람과 얼굴을 맞대고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까지 포착돼 영화 속 ‘대환장’ 삼각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영화 ‘서울의 봄’, ‘헌트’ 그리고 ‘범죄도시’ 시리즈 등을 진행한 국내 대표 영화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척의 일생’,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화제성을 입증해 온 워터홀컴퍼니는 공동 프로젝트인 2026 LOVE with A24 3부작을 선보인다. A24는 ‘존 오브 인터레스트’, ‘패스트 라이브즈’, ‘미나리’, ‘유전’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미국의 제작/배급사. 사후세계 삼각 로맨스를 보여줄 ‘영원’으로 시작해, 젠데이아와 로버튼 패틴슨의 캐스팅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더 드라마’, 앤 해서웨이의 혼신의 연기로 기대를 모으는 ‘마더 메리’로 이어지는 화제작 메들리, 2026 LOVE with A24 3부작 프로젝트에 많은 시선이 모이는 가운데, 선두 주자로 관객을 만나는 ‘영원’에 대한 관심까지 폭증하고 있다.

로맨틱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영화 ‘영원’은 2월 4일(수) 전국 메가박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워터홀컴퍼니(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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