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해이 성장에 고민 토로 "때가 되면 다한다는데"

연예

OSEN,

2026년 1월 22일, 오후 09:44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성장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

22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딸 해이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를 보며 웃는 것 같은 해이는 말간 미소를 짓고 있었다. 손담비는 "해이는 기지 않으려고 해요 엎드려 놓으면 바로 울어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해이 사진과 함께 손담비는 "해이를 이뻐해주시는 분들이 디엠으로 많이 알려주셨어요. 성급하게 안 해도 된다고 때가 되면 다한다고 너무 고맙습니다. 일일이 디엠으로 답장 못해서 스토리에 올려요 감사해요 너무 힘이 돼요"라며 육아 응원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첫 아이고, 처음일 테니 당연히 놀랄 수 있다", "아이들마다 제각각이에요. 검사 받을 때 병원에서 달리 말 없었으면 안도해도 돼요", "무럭무럭 자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