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용담과 26기 경수가 이뤄지며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길 바라는 미스터 킴의 마음을 질책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짜장면을 먹게 된 미스터 킴과 28기 영수의 대화가 공개됐다. 28기 영수는 본편 때와 다르게 처음으로 짜장면을 먹게 됐다.
미스터 킴은 “경수 형이 용담님이랑 잘 돼야 해”라며 간절하게 말했다. 국화의 마음에는 미스터 킴, 22기 영수, 26기 경수가 있었다. 국화는 이날 26기 경수랑 데이트 중이었다. 28기 영수는 “마치 축구에서 내 팀도 잘해야 하지만, 남의 팀이 잘해야 하는?”이라며 비유했다. 미스터 킴은 “꼭 약체들이 자기들이 못하고 남의 팀이 이겨서 16강 올라가는 그런 걸 원하는 거다”라며 자폭했다.
데프콘은 “그렇게 전략적으로 했다고 해서 나한테 오면 행복할까? 사랑은 그런 게 아니야”라며 한탄하며 질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