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결국 눈물까지…진심 전하며 사촌들 눈물샘 자극 (나혼산)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23일, 오후 01:12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위기의 ‘대가족 여행’을 뒤집을 클라이맥스를 공개한다.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는 김대호의 말에 사촌들의 의구심이 증폭된 가운데, 김대호가 반전의 이벤트를 선사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사촌들은 “안 가 보면 안 되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준비한 여행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질 ‘대호 하우스 2호’에 입성한 사촌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하얀 모래가 가득한 ‘대운대(대호+해운대)’부터 풍성해진 비바리움 방 등 김대호의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대호 하우스 2호’를 두 눈으로 직접 본 사촌들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해 추위를 녹여줄 추억의 요리와 도파민을 급상승시켜 줄 뽑기 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부터 명품 선물까지 빵빵한 선물 라인업으로 긴장감을 더한다고. 대망의 1등 선물을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대호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며 사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뜨거운 가족애를 다시 한번 보여줄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과연 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오늘(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