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승준 VS 이채현, 운명의 결승...3억 원 주인공 누구?('아이 엠 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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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3일, 오후 02:28

(MHN 김수안 기자) '아이 엠 복서'가 대망의 최종회를 통해 챔피언의 탄생을 알린다. 

23일, tvN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복서들의 성지로 불리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은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의 맞대결로 치열하게 펼쳐진다. 두 선수는 챔피언 벨트와 함께 현금 3억 원, 최고급 플래그십 SUV 등 파격적인 우승 특전을 놓고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국승준은 집요한 보디 공격으로 상대의 체력을 갉아먹는 압박형 스타일인 반면, 이채현은 정교한 밸런스와 날카로운 카운터를 앞세운 지능적인 복싱을 구사한다. 스타일이 전혀 다른 두 천재 복서의 충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회 예고에 따르면, 결승전은 1라운드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격렬한 난타전으로 전개됐다. 지켜보던 마스터 마동석은 "지금까지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경기 도중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결승전의 무게감에 걸맞게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전설 박종팔, 유명우를 비롯해 화려한 셀럽들이 자리했다. 배우 이주빈, 오나라, 박하선과 가수 영탁, 래퍼 사이먼 도미닉, 그리고 종합격투기 스타 정찬성과 맥스 할로웨이까지 참석해 장내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마스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도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본 경기 외에도 '명헌만 VS 홍성민'등 복싱 팬들이 열광할 만한 화려한 스페셜 매치가 준비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연 90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아이 엠 복서'의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결과는 23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볼 수 있다. 

 

사진=tvN '아이 엠 복서' 채널 선공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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