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6년째 '깔끔·칼각' 원룸살이… '건강 레시피' 공개 ('나혼산')

연예

MHN스포츠,

2026년 1월 23일, 오후 11:52

(MHN 박선하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배나라가 깔끔하게 정리된 원룸과 칼같은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나라가 출연해 자신의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배나라는 6년째 한 원룸에 살고 있었다. 그의 방은 오랜 생활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었다. 

아침부터 배나라는 바쁘게 움직였다.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하면서 이불을 정리했고,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놓고 청소기를 돌린 뒤 반려묘의 화장실을 청소했다. 

부지런한 배나라의 모습에 김대호는 "하루 시작이 군더더기가 없다"고 감탄했다. 배나라는 "아침에 흐트러지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

이어 배나라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면서 자신만의 건강 레시피를 소개했다. 그는 토마토 주스를 가득 따르고, 그 위에 깔라만시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추가해 마셨다. 

식사로는 흰밥에 궁채 절임, 하프보일드 에그, 닭 가슴살 소시지, 낫또, 김을 먹었다. 배나라는 "체중 관리를 위해 식단을 시작했는데, 운동을 위한 식단으로 발전시켰다"고 전했다.

그는 "운동하고 공연하고 체력의 기복이 심해지니까 밸런스를 지키기 위해 루틴을 만들었다"라고 설명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