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화려한 드레스 자태와 압도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장영란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수직으로 절반은 화이트, 나머지 절반은 블랙으로 나뉘어 세련미를 극대화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장영란의 완벽한 자기관리 상태였다.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드레스 위로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직각 어깨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였다. 여기에 정교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평소의 친근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A급 비주얼’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사진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며,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과 물오른 미모는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의 자부심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그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2021년 400평대 한방병원을 개원했다가 경영 악화 등으로 지난해 병원을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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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