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갱년기 증상 고백 “우울하고 무기력..젊은 애들끼리 놀아 마음 상해”(동치미)[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1월 24일, 오후 11: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석천이 갱년기 증상을 호소했다.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홍석천은 나이가 들면서 드는 고민으로 “우울하고 작은 말에 상처받는다. 남자인데도 갱년기가 오더라”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갑자기 기운이 쭉 빠진다. 무기력하고 열도 오른다. 내가 완경도 아닌데. 갱년기가 왜 남자한테 오냐, 그런 생각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원래 연말연초에 제일 바빴다. 휴대폰에 6천 명 정도가 있다. 작년 말부터 연초까지 자기들끼리 노는 분위기더라. 젊은 애들끼리 노는 것 같다. 마음이 상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