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아찔했던 실수담 “회장님에게 문자 잘못 보내..사표 생각까지”(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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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4일, 오후 11:5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노희영이 아찔했던 실수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노희영은 실패한 경험이 있냔 질문에 “실패에 반성은 하지만 기억하지는 않는다. 반성을 충분히 하되 오래 기억하면 안 된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노희영은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말해달라는 요청에 “정말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노희영은 “회장님들은 좋은 음식을 많이 드신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뷔페는 대중적이다. 고급 입맛 회장님에겐 안 맞는 것이다. 새로운 걸 내놓았는데 회장님이 온다더라. 너무 떨려서 셰프한테도 잘 구워달라고 부탁했다. 그걸 회장님한테 보낸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희영은 “사표를 생각했는데 ‘떨리냐?’ 이렇게 대답이 온 것이다. 셰프가 보낸 줄 알고 ‘뭐라고?’ 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면 이불 킥이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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