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바베큐 대가 유용욱 소장의 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된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서는 유용육바베큐연구소 소장 유용욱의 출연이 예고돼 관심을 모았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유용욱 소장은, 집에서도 요리를 멈추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침부터 자녀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바비큐 장인의 또 다른 일상이 예고됐다.

방송에서는 새로운 매장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는 유용욱 소장의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다. 고기뿐만 아니라 버터까지 모든 요리에 훈연 향을 입히는 과정이 공개되자, MC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유용욱 소장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인기 래퍼들이 총출동하는 장면도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바비큐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음식이 어떤 반응을 불러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유용욱 소장의 일상이 공개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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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