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정주리에게 전수받은 파격 출산법 공개 "애 낳는 타이밍도 조절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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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5일, 오전 09:07

(MHN 김설 기자)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45세의 나이에 둘째를 임신한 방송인 박은영을 위해 역대급 자연분만 노하우를 공개한다.

오는 26일(월) 방송되는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오형제맘’ 정주리와 제이쓴이 임신 중인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뭉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은영은 정주리에게 전수받은 출산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정주리가) 어떻게 힘주면 아이가 나오는지 딱 안다고 하더라”며,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는 ‘응가 느낌(?)’의 꿀팁을 줬다”고 전했다. 두 유부녀의 거침없는 출산 토크에 청일점 제이쓴은 홀로 당황한 기색을 내비쳐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오형제를 모두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정주리는 넷째 임신 당시의 놀라운 일화를 공유했다. 그는 일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출산 시기를 조절했다며, “남편이 올 때까지 안 나오게 (다리를) 오므리고 있었다”는 실감 나는 묘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남편이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순풍 낳았다”고 덧붙여 ‘자연분만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외에도 정주리는 자신의 파격적인 별명인 ‘주리 목장’에 얽힌 비화부터, 생라면을 먹던 셋째 아들이 엄마의 모유를 찾아 마셨다는 생생한 경험담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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