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골대 앞 쓰러진 박승훈…김남일, VAR 신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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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오전 09:37

"이동국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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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 드디어 운명의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정면충돌한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선수들의 투지와 응원단의 열기까지 극한으로 치닫는다.

이날 플레이오프 현장에는 배우 오나라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싹쓰리UTD' 이지훈을 응원하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은 것. 오나라는 관중석에서 목청을 높이며 열혈 응원을 펼치고, 긴장감으로 가득 찬 경기장 분위기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송하빈의 부모님, 백성현의 자녀들, '싹쓰리UTD' 출신 배우 김수겸까지 선수 가족과 지인들이 총출동하며 현장은 그야말로 응원 열기로 끓어오른다.

경기장 안의 분위기는 더욱 처절하다.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승부 앞에서 선수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부딪히며 매 순간 사력을 다한다. 거친 몸싸움과 숨 막히는 공방이 이어지고, 벤치의 긴장감 역시 극에 달한다. 김남일 감독은 판정과 흐름에 격앙된 듯 분노의 샤우팅을 쏟아내고, 이동국 감독은 연이은 위기 상황에 깊은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포착되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경기 흐름을 뒤흔드는 결정적 장면까지 등장한다. 박승훈이 골대 앞에서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며 페널티킥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것. 김남일 감독의 VAR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른다. 단 한 번의 판정이 파이널 진출 여부를 가를 수 있는 순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는 최대 위기에 몰린다.

과연 골대 앞에서 벌어진 그 장면은 어떤 판정으로 이어질지, 그리고 결승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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