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풍자가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슬랙스에 얇은 폴라 니트, 베스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베스트 위에 허리띠를 더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고, 머리는 귀엽게 올린 똥머리로 포인트를 줘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실루엣이다. 전반적으로 훨씬 슬림해진 몸매와 함께 분위기까지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풍자는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총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올해는 여기서 더 빼서 30kg 이상 감량하고 싶다”며 추가 목표도 전했다.
다이어트 과정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공감을 샀다. 풍자는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경험담을 공유했다.
또한 풍자는 지난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예전에 22kg을 뺐는데 더 빠져서 총 25kg을 감량했다. 살이 가장 쪘을 때는 140 사이즈, 8XL를 입었고 지금은 XL를 입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꾸준한 감량과 변화된 스타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풍자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풍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