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데이비드 리가 최근 식당에 임영웅이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데이비드 리가 테이스팅 이벤트를 위해 뉴욕 첫 제자 박재현 대표, 막내 김필중 셰프와 함께 캠핑장에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데이비드 리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고기깡패'를 이름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전현무는 “데이비드 리 식당에 최근 스타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어떤 스타들이 찾았냐”는 물음에 데이비드 리는 “최근에 임영웅 씨가 찾아주셨다. 놀라서 얼굴 빨개졌잖아요”라고 밝혔다.
임영웅과 찍은 사진을 보던 김숙은 “그런데 저는 왜 사진을 안찍어요? 나는 갔는데 사진도 안찍더라고”라며 “이상한 사람이네 진짜”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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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