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노희영 "취미는 단톡방 만들기…직원들에 밤·낮 없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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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5일, 오후 06:30

홍석천이 노희영을 고문관 같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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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희영은 아침 루틴이 단체 채팅방 만들기라고 밝혔다.

노희영은 "단체방 만들기가 취미다. 모든 걸 공유하라는 거다"고 하며 "제가 아무리 많이 해 봤자 일당 10하지 않겠냐. 그런데 미리미리 직원들과 함께하면 시너지가 100배가 될 것 아니냐. 예전엔 밤이고 낮이고 보냈다. 요즘엔 세상이 바뀌어서 아침에 바로 가게 예약 메시지를 보낸다"고 했다.

김태훈은 "몇 년 전 영국에서 조사했는데 쉬는 시간 상사의 메시지 받는 스트레스는 번지 점프 직전의 스트레스라더라"고 했고, 홍석천 또한 "노 고문님이라고 부르는데 고문관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노희영은 "노희영 인형 만들어서 회사 앞에서 팔면 대박 난다고 했다. 불 지르려고"라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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