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두 딸 맘 맞아?..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 폭발

연예

OSEN,

2026년 1월 26일, 오전 12:15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25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빨빨거리고 다닌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패딩 조끼와 맨투맨, 모자를 착용해 편안한 룩을 선보인 그는 두 딸과 함께 알찬 주말을 보냈다. 특히 강소라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는 물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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