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200만 돌파와 함께 공개된 인증 사진에는 자타공인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과 배우 김서원, 김소율이 함께했다. 이들은 극 중에서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의 사랑과 빛바랜 추억을 상징하는 소품인 소파에 기대어 “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만약에 우리’는 최근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영화 속 주요 장면을 담은 쇼츠들이 입소문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예비 관객들에게는 관심을, 이미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N차 관람 열풍까지 일으킨 게 장기 흥행 신드롬의 주요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3번째 봤네요… 두 분 다 연기 너무 잘하고 재밌어요”, “디테일이 엄청난 영화. N차 하면 얼마나 섬세한지 알 수 있는 꽉찬 육각형 영화”, “여러 번 보고싶을 정도로 저의 인생 영화입니다”, “이 여운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 “이제 포스터만 봐도 눈물나는 지경에 다다름” 등 후기를 남기며 관람 회차와 함께 더욱 깊이 쌓여가는 영화의 여운을 전하고 있다.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