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유재석도 만족한 에너지…"'틈만나면', 10시까지도 가능" 의욕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6일, 오전 09:16

SBS

배우 이선빈이 '틈만 나면,'에서 '에너자이저' 매력을 뽐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선빈이 '친(한)동생' 김영대와 함께 등판해 눈길을 끈다. 이선빈은 왁자지껄한 웃음과 함께 등장해 "영대가 거의 제 친동생이다"며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하며 토크를 주도한다.

이선빈이 김영대의 일일 보호자를 자처하며 동생 챙기기에 앞장서자, 유재석은 "선빈이 하고 영대의 관계가 나와 광수 같은 사이네"라고 익숙한 '애착 동생'의 향기를 직감한다. 이어 이선빈은 봉천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점심도 제가 생각나는 곳을 소개하겠다"고 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이선빈은 '틈만 나면,'에 최적화된 에너자이저 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무엇보다 이선빈의 숨겨진 게임 본능이 빛을 발한다. 이선빈은 "제가 운동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사실 어릴 때 육상 선수를 했다"며 범상치 않은 내력을 고백하더니, 나오는 모든 미션마다 '원 샷 원 킬'의 능력치를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급기야 이선빈은 "너무 재밌다, 또 오고 싶다"고 벌써 다음 출연을 예약한 후 "10시까지 할 수 있다, 콧노래 나오는 걸 참고 있다"며 무한 미션 의욕까지 불태운다. 넘치는 에너지와 '초긍정 파워'의 이선빈 모습에 유재석은 "대단하네 선빈이"라며 연신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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