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한터차트 주간차트 월드·음반 부문 1위 석권…킹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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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26일, 오후 03:07

그룹 엑소의 찬열(왼쪽부터)과 디오, 수호, 카이, 세훈©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엑소(EXO)가 한터차트 1월 4주 주간차트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터차트는 26일 1월 4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엑소는 1월 4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엑소의 저력이 돋보였다. 엑소는 음반과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9768.88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아이브(IVE)가 월드 지수 1만 687.07점으로 2위, 엔하이픈(ENHYPEN)이 월드 지수 1만 213.11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엑소는 정상에 올랐다. 엑소는 여덟 번째 정규 앨범 '리버스'(REVERXE)로 1월 4주 음반 지수 116만 8492.10점(판매량 90만 7976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49만 1586.12점(판매량 42만 5526장)을 기록한 엔하이픈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이며, 3위는 음반 지수 7만 7346.20점(판매량 8만 1796장)의 엔싸인(n.SSign) 싱글 '펑키 라이크 미'(Funky like me)이다.

한터차트의 1월 4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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