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포스터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같은 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5일 연속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같은 시기 개봉작 중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Y'는 개봉 주말인 23일부터 25일까지 6만 896명이 영화를 봤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수치다. '프로젝트 Y'와 같은 날 개봉한 영화는 최지우 주연 '슈가'와 외국 영화인 '시라트' '731' 등이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오락적으로 재밌는 요소들이 버무려져 있어서 가볍게 보기 재밌었어요!" "기대 이상 몰입도도 있고 두 배우 연기도 좋았어요" "불안과 매혹이 뒤엉킨 밤 치명적인 케미로 완성된 여성 버디 그래서 빠져나올 수 없었다" "스타일리쉬한 영상미가 좋았음. OST도 진짜 잘 뽑힘 일단 연기 구멍이 하나도 없음. 연기 천재들만 모아두면 이런 영화가 나오는구나!!" "배우들 비주얼 스타일링 정말 좋았고요 진짜 간만에 재미있는 한국 영화였어요" 등의 호평을 남겼다.
'프로젝트 Y'는 지금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