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 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데미 무어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데미 무어는 커다란 뿔테 안경에 검은색 코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의 품속에는 반려견 치와와가 숨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데미 무어는 1962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63세임에도 팽팽한 피부와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얼굴을 비롯해 몸 곳곳을 성형, 약 7억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