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영자의 개인 채널에는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요즘 술이 늘었다. 맥주 한 캔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이영자는 "예전에 이태원에서 마음이 힘들어 술을 먹었는데 술을 마시고 실신했다. 사람들이 숙이한테 데려가라고 전화했는데 숙이가 와서 계산하려고 하니 만 사천 원이라더라. 소주 병을 보니 입구를 안 지나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알코올 분해 인자가 아예 없다더라"고 하며 "그런데 몸에 안 좋은 것들은 금방 는다. (주량이) 많이 늘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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