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영자의 개인 채널에는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지금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85kg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하며 "너무 맛있다 싶어 1, 2인분 더 먹으면 2kg는 금방 찐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유지가 힘들다. 집에 옷이 입을 건 없는데 너무 많다. 60kg 초반에서 95kg까지 나갔으니 이 사이의 옷들을 다 갖고 있다. 언제 찔지 모르니 고무줄 바지 같은 넉넉한 것들은 그대로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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