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윤나라 “요리괴물, 비주얼까지 극으로 두려운 대상..무서웠던 건 사실”(짠한형)[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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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6일, 오후 07: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요리괴물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최유강은 최강록과 함께 마지막 라운드까지 올라간 요리괴물을 언급하며 “요리괴물도 훌륭한 셰프다. 인터뷰에서 누가 우승할 거 같냐는 질문에 ‘요리괴물’이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요리괴물에 대해 “엄청 깍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윤나라는 “실력이 있었고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까지 더해지니 극으로 두려운 대상. 강록 셰프님도 피하고 싶은 인물 1위로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나라는 “무서웠던 건 사실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최유강은 “(요리괴물이) 끝나고 메시지를 먼저 보냈더라”라고 말하며 요리괴물의 인성에 대해 언급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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