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아내, '흑백2' 출연 몰라…늦게 들어가 오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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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6일, 오후 08:02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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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촬영 끝나고 후반 작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냐.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냐"고 말했다.

최유강과 윤나라는 "3편씩 공개되지 않았냐. 손님들이 보면서 '어?' 하더라. 우승자 물어보는데 꾹 참았다", "공개되기까지 6개월 걸렸다. 어머니한테도 말 안 해서 포스터 보고 아셨다"고 했다.

최강록은 "제가 히든이어서 보안이 한 번 더 들어갔다. 가족들에게도 처음에 얘기를 안 했는데 뭘 안 하던 사람이 칼을 갈고 있고 연습할 공간이 없어 집에 장어를 사 왔다. 더 이상은 안되겠더라"고 하며 "밤에 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들어오고 하니 오해를 많이 받았다.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얘기를 해야지만 '흑백2'를 할 수 있겠더라. 아내와 둘만 아는 상황이 됐다"고 했다.

이어 최강록은 "딸은 어제 알았다"고 덧붙이자 신동엽은 "지독한 아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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