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강백호(윤선우 분)가 위기에 처한 오장미(함은정 분)를 구했다.
이날 오장미는 은행 ATM기를 찾았다가 현수막 사건 피의자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발견, 그의 뒤를 쫓았다.
그러던 중 오장미의 옆에 차량이 멈춰 서며 오장미를 태우려 했다. 몸싸움을 벌이다 괴한에게서 도망친 오장미는 그를 피해 달아나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며 의식을 잃었고, 오장미와 만나기로 했던 강백호가 이를 발견했다.
강백호는 병원에서 잠든 오장미를 보며 "나 장미 씨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깨어난 오장미가 공포에 떨자 그를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강백호는 오장미가 자꾸 위험에 처하는 것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고 의문을 품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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