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부모님에게 명품 선물을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26일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구찌에 대한 애니의 첫 기억은? 데뷔 7개월차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화려한 패션타임라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애니는 구찌 행사에 참석했을 때 사진을 보며 “저 룩을 예전에 한 번 사진으로 본 적이 있는데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확실히 귀여워서 기억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애니는 구찌에 대한 첫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제가 학교 다닐 때 크리스마스 때 GG 벨트를 엄마, 아빠한테 사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진짜 한동안 그 벨트를 길거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하고 다녔을 때가 있었다. 엄마, 아빠를 조르고 졸라서 그 벨트를 가졌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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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