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연락두절 후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광활한 대지를 힘겹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노홍철은 얼굴로 부는 바람을 막으려는 듯 바람막이 후드까지 뒤집어 쓰며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면서도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라며 힘들었던 과정을 토로했다.
특히 킬리만자로에 도전하는 노홍철은 지인들의 연락을 받지 못한 것에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홍철은 방송 및 개인 사업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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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홍철 개인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