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솔로지옥' 시즌5 참가자 최미나수와 김민지가 충돌한다.
지난 20일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5 1-4회는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이 시청자들을 과몰입 지옥으로 이끌었다. '지옥도 게임'은 파격적으로 진화, 노코멘트 금지 규칙이 더해진 진실게임은 솔로들의 마음을 격렬하게 요동치게 했다. 무엇보다 시시각각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 천국도행을 쟁취한 커플들의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더했다.
오늘(27일) 공개되는 5-7회는 폭풍처럼 휘몰아친 진실게임 후폭풍이 그려진다. 솔로들 사이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 가운데 물러섬 없는 사랑 쟁취전에 뛰어뜬다고. MC 이다희가 "이게 주먹만 안 나갔지”"라고 놀란 남자 솔로들의 팽팽한 신경전에 이어 김민지, 최미나수도 정면으로 맞붙는다.
특히 MC들조차 예측을 포기한 최미나수의 선택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메기'가 등장해 지옥도에 거센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2주차는 관계가 본격적으로 변화, 러브라인의 폭과 깊이가 훨씬 다채로워진다”라면서 “다양한 러브라인 속 솔로들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그 과정에서의 솔직한 감정들을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솔직함 만큼이나 더 깊고 짙어진 감정선에 주목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