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 "'Blue'만의 의미 생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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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7일, 오후 02:40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패션 매거진 표지에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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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은 이날 발간된 ‘더블유 코리아’ Vol.2 표지를 장식했다. 그는 미국 럭셔리 패션 하우스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과 함께 서부 영화 속 웨스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도겸X승관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성숙하고 강인한 매력이 돋보인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도겸X승관 미니 1집 ‘소야곡’의 제작 비화를 들을 수 있었다. 도겸은 “저와 승관이의 보컬 스타일이 꽤 다르면서도 서로 겹치는 점 또한 분명 있다. 그런 저희의 스타일을 잘 섞어서 만든 곡이 타이틀곡 ‘Blue’”라며 “승관이와 계속 얘기하면서 다듬어간 곡이다. 이 과정에서 이 노래만의 의미가 조금씩 생긴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아티스트로서 한층 깊어진 면모도 엿보였다. 도겸은 “예전에는 시원한 고음, 폭발적인 성량이 멋있어 보였다. 지금은 기준이 달라졌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지, 그것을 얼마나 오래 갈고닦았는지가 더 중요해진 것 같다”라며 “요즘에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만큼 대단한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도겸의 더 많은 사진은 ‘더블유 코리아’ 웹사이트와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도겸은 ‘소야곡’ 발매 이후 각종 보컬 콘텐츠와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맹활약하고 있다. 그는 앞서 ‘셀폰코드’, ‘리무진서비스’, ‘혤’s 클럽’ 등 유튜브 인기 프로그램을 섭렵한 데 이어, 최근 승관과 함께 ‘이슬라이브2’, ‘레코드 딜리버리(Record Delivery)’에 연이어 출연해 ‘메보즈’다운 가창력을 자랑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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