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허경환, 이세희 언니와 소개팅 깜짝 고백...올해 결혼할까?('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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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7일, 오후 02:45

(MHN 김수안 기자) 예능 대세 허경환이 예상치 못한 로맨스 기류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MC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허경환과 ‘이색 운동 투어’를 떠난다.

허경환은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베테랑 예능인다운 입담으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평소 주짓수 마니아로 알려진 허경환은 녹화 시작부터 자신의 무술 실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에 MC 이세희가 “허경환과 추성훈이 붙으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두 사람의 대결이 성사됐다. 허경환이 ‘살아있는 전설’ 추성훈을 상대로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아니면 단순한 허세로 끝날지 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전현무와 이수지의 번외 경기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이수지가 날린 회심의 한 방에 현장 스태프들까지 웃음을 터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운동 투어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화제를 모은 것은 허경환의 깜짝 고백이었다. 허경환은 “올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더니 “이세희의 친언니와 소개팅 성사 직전”이라는 폭탄 발언을 한다. 

이세희 친언니의 사진을 확인한 전현무는 감탄하며 호응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허경환이 이번 인연으로 ‘이세희 형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고 올해 결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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