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추성훈 몸에 충격 “진화 덜 돼..고릴라 같아”(혼자는 못 해)

연예

OSEN,

2026년 1월 27일, 오후 11: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경환이 추성훈의 몸에 대해 평가했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추성훈은 “경환이는 주짓수도 한다. 시합도 나간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브라운 띠라고 덧붙였다.

이세희는 “두 분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잡히는 순간 죽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허경환은 추성훈에 대해 “이번에 방송 같이 하면서 느꼈는데 몸이 진화가 덜 된 것 같다. 고릴라 같다”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운동 전 주짓수 8년차 허경환과 추성훈의 경기가 펼쳐졌다. 추성훈은 “나는 사실 주짓수를 안 했다”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내가 추성훈 형 잡아보겠다”라며 불타는 의지를 드러냈다.

초반부터 치열한 두 사람. 허경환은 의외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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